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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업들은 기본적으로 바라보고, 분해하고, 재조합의 과정을 거쳐 제작된다. 앞의 과정을 거쳐 소재가 갖고 있는 원래의 속성을 유지시키고, 새로운 의미들을 부여한다. 특히, 쓰레기와 폐기물등과 같은 사회의 부산물 등을 활용하여 작업을 진행한다. 가치를 다하고 버려진 물건들은 분해, 재조합의 과정을 통해 오늘날 주위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문제와 현상들에 의견을 제시한다.


My works are essentially made through a process of seeing, disassembling, and reassembling. Through this methodology, new meanings are formed while maintaining the materials' original attributes intact.

The materials I mainly work with consist of social by-products such as trash and waste. Through the process of disassembling and reassembling, the decisions of abandonment after usage found in these objects suggest statements of the diverse problems and circumstances in societies that engulf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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